염경엽은 엘지에서는 적어도 장점이 더 많은 감독이기는 했는데 본인 똥고집 해결 안 하면 전망이 마냥 긍정적이지는 않다는 게 문제
무명의 더쿠
|
12:50 |
조회 수 75
이전 팀 때 말고 엘지에서의 문제점은 명확하게 경직된 야수운용 주전에 대한 과한 고집에 있거든 그런데 매해 그 주전들은 더 낡아가니깐 감독 본인도 생각 한 번 더 바뀌어야 한다고 봄 지난해 우승 후 재계약 해서 두 시즌은 더 봐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