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는 린위민의 무리한 등판 대신, 꾸준히 KBO 리그에서 경기를 소화하며 한국 야구에 정통한 왕옌청이 21일 한국전 선발 투수로 낙점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분위기다.
잡담 '韓 호재' 대만 좌승사자 19일 日도착→'161㎞ 마이너 파이어볼러' 합류 불투명, 결국 왕옌청이 21일 등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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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린위민의 무리한 등판 대신, 꾸준히 KBO 리그에서 경기를 소화하며 한국 야구에 정통한 왕옌청이 21일 한국전 선발 투수로 낙점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