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 태풍 소식에 출국 D-1 류지현호도 예의 주시 "KBO 직원 급파...그라운드 사정 점검한다" [AG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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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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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발빠르게 대응에 나섰다. 류 감독은 "원래 계획보다 하루 앞서 대회 출입증을 가진 KBO 직원이 오늘 출발한다"며 "현지로 먼저 건너가 그라운드 사정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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