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박재현-9번 김지찬이 중요하다. KIA와 삼성에서는 1번 타자로 주로 나서는 선수들이다. 이 뒤에 김도영이 있다. '1~3번 타순'으로 볼 수 있다. 류 감독은 "1회만 지나고 나면, 결과적으로 1번 박재현-2번 김지찬-3번 김도영이 된다. 이 부분까지 생각해서 이런 라인업을 꾸렸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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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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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는데 너무 맞는 말이라 따봉 날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