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간판타자' 김도영의 1순위 타순은 '3번'이라고 못 박았다. 이범호 감독은 "많은 분들이 타순에 대해서 로망이나 이런걸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안다. 경기를 끌어가다 보면 정작 1점이 중요하다. 그 1점을 낼 수 있는 타선을 어떻게 꾸릴지가 저희 입장에서는 제일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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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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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5/03/14/KFJ3VAGFWKFTTDJ3LK5UQX667I/
김도영은 3번이다 → '방구석 전문가'들이 알아야 하는 것. "현실은 로망과 다르다"
^^
김도영 1번, 2번은 야알못 팬들이나 가지는 로망이시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