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은 “선배님 번호를 할 수가 없어서 14번을 했다. 청소년 때 달았던 번호인데 그때 조금 잘 했었다”라고 웃었다. 박재현은 “대표팀에 피해만 끼치지 말자”자는 심정으로 첫 성인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다. ‘도영이 형’과 함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와 ‘아버지’ 나성범에게 칭찬받는 것이 지금 ‘14번 박재현’의 새로운 꿈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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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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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특해 ^ᶘ=o̴̶̷︿o̴̶̷=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