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제2의 노시환' 찾았나?…'포수→외야 전향' 20세 차세대 거포 벌써 5홈런→"잘못 던지면 큰 거 하나 맞는다!" [대전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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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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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에 대한 솔직한 고민도 털어놨다. 포수에서 외야수 전향 후 경기 경험이 쌓이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걸 본인도 잘 안다. 한지윤은 "따라가긴 하는데 첫발 스타트가 다른 선수들보다 늦고 발이 빠른 것도 아니다 보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특히 내 뒤로 가는 타구가 잡을 수 있는 건지, 펜스에 맞고 튕길 건지를 빨리 판단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아직 어렵다. 워닝트랙 흙을 밟고 나서야 펜스가 가깝다는 걸 인지하면 너무 늦더라"고 말했다.
남은 시즌 목표에 대해서는 "내가 생각하는 공이 들어왔을 때 무조건 과감하게 스윙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직구든 변화구든 끈질기게 싸우다 보면 만만한 타자가 아니라는 걸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힘줘 말했다.
수비 연습 많이 하자
지윤이 화이팅( و ˃̵ ꃪ ˂̵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