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07944
잡담 기아) 이 감독은 고종욱이 내려보내며 미남 루키 박종혁을 선택했다. 3루 수비를 강화하는 차원이었다. 15일 자체 훈련에 참가해 선배들과 함께하며 데뷔 첫 1군행에 기분좋은 얼굴 표정을 지었다. 이범호 감독은 "앞으로 6경기에서 3루가 문제이다. 퓨처스 팀에서 가장 3루 수비를 잘한다고 한다.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발탁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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