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내안의 맨듀 : 영표보고 영포티아닌데 영표티라고하는 엠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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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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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에선 완전 슨배님 모먼트
최민석은 대표팀 합류 후 소형준(KT)과 캐치볼을 했다고 한다. 두 선수는 모두 투심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롤모델로 삼는 선수"라며 소형준에 대해 말한 최민석은 "많이 궁금했는데, 캐치볼도 하고 런닝도 같이 하니까 궁금한 것도 물어봐서 좋았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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