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워딩의 차이는 좀 있겠지만 암튼 올해 1위 아닌 이상 좀 실패..랄까 실망...이랄까 아쉽달까..암튼 그런류의 감정이 드는거 이해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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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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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극한의 긍정충모드로 암흑기도 버텨왔고 요 몇년간 성적으로 아쉬웠던적 없었는데 올해는 솔직히 주말전 이후로 1위는 물건너간것같아서 좀 허무해진건 사실임ㅋㅋ 이제 순위가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달까...그런상태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