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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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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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jXKTsXP 그는 "어제(15일) 소형준 선수와 캐치볼을 함께 했는데, 궁금한 부분을 많이 물어봤다"면서 "투심 패스트볼을 직접 받아보니 더 신기했고 내 공을 어떻게 발전시킬지도 생각해 봤다"며 미소 지었다.
https://naver.me/5jXKTsXP 그는 "어제(15일) 소형준 선수와 캐치볼을 함께 했는데, 궁금한 부분을 많이 물어봤다"면서 "투심 패스트볼을 직접 받아보니 더 신기했고 내 공을 어떻게 발전시킬지도 생각해 봤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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