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일요일 경기에서 김도영과 나눈 대화에 관해: "괜찮냐고 물으니까 괜찮다고 하더라. 그래서 3루 수비 안 나갈 생각하지 말고 수비 꼭 나가라고 전했다." "도영이가 올해 3루 수비가 정말 많이 늘어서 나를 뛰어넘은 것 같다. 공격 주루에 이제 수비까지 잘해서 정말 무서운 선수가 됐다."
무명의 더쿠
|
17:05 |
조회 수 812
https://x.com/i/status/2100133889356513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