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일단은 준비는 다 돼 있다. (최)승용이와 (박)신지가 어떤 투구를 보여주느냐에 따라 동주의 활용도가 바뀔 수 있다. 타순은 매번 머리가 아프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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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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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6746
일단 승용아... 너부터 좀 잘해보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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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승용아... 너부터 좀 잘해보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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