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위'엔 KIA, '아래'엔 NC 있다! 두산 사령탑 "어제(15일) 딱 2경기 채널 돌려가며 봤다, 내가 경기하는 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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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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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일에 타 구장 경기를 지켜봤냐는 질문에 김 감독은 "집에서 할 일 없으면 봐야죠"라고 웃으며 말문을 열었다. 특정 경기 하나만 진득하게 보지 못하고 두 경기를 쉴 새 없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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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와와 나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