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당황한 응원단장이 "어디 가시냐"며 애타게 붙잡았지만, 돌아선 팬심은 냉정했다. 잠시 돌아섰다가도 연신 가방을 고쳐메는 모습은 일시적인 자리 이탈이 아님을 증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7069983 무명의 더쿠 | 15:55 | 조회 수 2270 https://naver.me/GrgkDv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