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윤동희·박준순, 이틀 연속 '특타'…류지현 감독 "분위기 전환 차원"[A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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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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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와 함께 특타를 진행하는 박준순도 소집 직전 10경기 타율이 0.161에 그치는 등 타격감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었다.
류 감독은 "박준순 역시 컨디션이 조금 안 좋은 상황이기에 시간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1/0009174291
둘다 힘내길 ʕو ˃̵ᗝ˂̵ 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