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진짜 눈빛으로 주긴 했는데 주헌이도 받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헛스윙 삼진이 나오면 무조건 3루에 던지는 것으로 눈빛으로만 대화했던 것 같다"며 "밥 사길 잘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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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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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난 일요일(13일) 경기가 끝나고 주헌이에게 밥을 한번 샀다. 거기서부터 뭔가 통하는 게 오늘 경기까지 이어진 것 아닌가 싶다"고 웃었다.
본혁이가 밥샀나보네 ㅋㅋㅋㅋ
밥값한 주허니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7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