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그런 황재균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선수가 바로 고우석(LG 트윈스)이다. 지난 13일 자신의 은퇴식 기자회견에서 황재균은 "우석이가 대단하다. 저는 1년하고 오지 않았나. 우석이는 3년간 하면서 팀도 옮기고 트레이드도 하면서 힘든 생활을 버텼다. 메이저리그도 올라갔다. 저는 우석이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한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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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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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