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당시에 진짜 비쩍 골았어가지고 지금 좀 찌운거인데도 여전히 내눈엔 까시같은데 안그래도 단기간에 증속을 거의 10km 가까이 했음..
감독이라는게 써볼만한 상황이다 싶으면 여지없이 투입하는거 좀 많이 신경쓰여 얘 아직 어리고 몸도 덜만들어졌고 증속도 엄청 해서 신경써서 케어해야할 자원인데
지명당시에 진짜 비쩍 골았어가지고 지금 좀 찌운거인데도 여전히 내눈엔 까시같은데 안그래도 단기간에 증속을 거의 10km 가까이 했음..
감독이라는게 써볼만한 상황이다 싶으면 여지없이 투입하는거 좀 많이 신경쓰여 얘 아직 어리고 몸도 덜만들어졌고 증속도 엄청 해서 신경써서 케어해야할 자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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