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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현민은 "내가 봤을 때, 왕옌청이 만약 한국전에 나온다면 (김)도영이나 (김)주원이 형이나 다른 팀들은 전력 분석을 많이 했으니 다들 잘 칠 것 같다. 찬스를 만들 것 같은데, 그러면 결국 4번타자 노시환이 어떻게 칠 건가다. 시환이 형은 상대해 본 적이 없으니까 궁금하더라. 과연 노시환, 문현빈이 어떤 타격을 해줄 것인가. 뭔가 찬스가 거기로 갈 것 같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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