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5회 위기상황에서 전상 도규 쓰면 뒤에 못쓰니까 그러는거같은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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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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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끼다가 경기 다 터져서 온게 몇번째인지도 모를듯ㅋㅋㅋㅋ 매번 투수 아끼려다가, 뒤에 일어날 상황 고려해서 현재를 망치는 짓거리를 하고있음
그리고 역전된 상황에서 추격하려고 경기후반에 필승조 꺼내오는데 정작 공격에서는 감독이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무것도 하지 않음
오로지 선수가 알아서 출루하고 홈런 딸깍만 바라며 영원히 기도염불만 외우는중이고요???
그렇게 힘없이 마지막공격 끝나서 진 경기도 몇갠지
그냥 감독이 경기 이기는 방법을 몰라 오로지 선수한테 기대서 해줘해줘밖에 할 줄 몰라
그래놓고 욕심은 뒤지게많아서 명장 소리는 듣고싶어서 기용하는 선수마다 패작질 수준으로 경기 흐름 다 끊어먹게하고
이런 스파이짓을 3년째 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