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명준이도 진심 내년이 기대됨 https://theqoo.net/kbaseball/4346499554 무명의 더쿠 | 09-15 | 조회 수 70 이거 쭉 이어 가보자 오늘 복귀포 터트려라 했는데 ㄹㅇ 터트려서 직관 가서 기절할뻔함ㅋㅋㅋㅋ친구랑 둘이 진짜 거의 쓰러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