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 유격수 오지환이 포기 없는 전력질주로 바스켓 캐치로 공을 글러브 안에 넣었다.고우석이 슈퍼캐치 후 돌아오는 오지환을 기다렸다 하이파이브할 정도로 이날 승부의 분수령이 된 환상적인 호수비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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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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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분수령 마따 ദ്ദി( •̅𐃬•̅♧)ദ്ദി( •̅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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