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G金 꼭 따야하는데…" 애제자 투수 3인방 차출, '최대 출혈' 감수한 KT "마무리 1순위는 손동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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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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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꼭 따왔으면 좋겠다. 그래야 아시안게임 끝나고 가을야구에도 잘 던질 테니까."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애제자들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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