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와일드카드로 합류한 투수 곽빈(두산)은 이번 대회 팀 세리머니로 김도영의 홈런 세리머니를 추천했다. 이 얘기를 전해들은 김도영은 잠시 고민하다 "그건 반대다. 나에 대한 세리머니라. 우리가 똘똘 뭉쳐야 하니까 그런 세리머니는 조금 아쉬운 것 같고 다시 하나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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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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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갹빈 ^ᶘ=•̀ᗝ•́=ᶅ^و ̑̑˂ᵒ͜͡ᵏ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