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보다 1년 선배인 곽빈은 “(노)시환이가 긴장하지 말고 야구를 하자는 이야기를 했다. 그냥 좀 웃겼다. 재미있게 첫 미팅을 가졌다. 나한테는 인사를 안 하냐고 하더라”
무명의 더쿠
|
17:09 |
조회 수 5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벌써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벌써 웃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