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김도영 "부상 이후 정말 많은 연락을 받았다. 특히 멀리 있는 이정후 형한테 연락이 와서 멀리서도 지켜보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고, 그만큼 큰일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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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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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hpae117/status/2099770372224954751
자기 생각났을거 같음 ㅜ
도영선수 큰일 아니라 진짜 다행이여ㅠ
근데 얘 전화도 없는데 ㅋㅋㅋ 연락 잘하고 다닌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