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김도영 부상 당시 대전에서 왕옌청을 체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도영 부상 장면을 보고 바로 광주로 달려갔다고.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빨리 회복하는 걸 확인하기까지, 이틀 정도 바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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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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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9976876217843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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