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형, 저 버리지 마요”라고 외친 주인공은 박재현이다. “나는 처음에는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고 주장하는 박재현은 소속 팀에서는 이미 ‘인싸’지만 타팀 선배들과 처음으로 함께 생활해야 하는 대표팀 합류를 놓고는 김도영을 많이 의지한다. 박재현은 “아무래도 도영이 형은 친한 사람이 많기 때문에…가서 저희 버리고 친한 형들하고만 놀까봐 그랬다”라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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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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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형 저 버리지 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