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한국과 일본 실력 차 절감, 하현승 대단했다" 충격 받은 고시엔 우승 포수…세계가 주목하는 괴물의 등장인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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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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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는 하현승에 대해 "정말 대단한 투수였다. 계속 스트라이크존에서 승부해 왔고, 결정구인 슬라이더에 우리가 손을 대고 말았다. 정말 실력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풀카운트'는 야마다가 주전 포수이자 4번 타자로서 책임을 느끼고 있었다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06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