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이승엽 : 현진아. 가서 햄버거 좀 사와라. 싫으면 군대가고
이대호 : 빨리 뛰어 갔다 와라. 싫으면 군대가고
7분 거리의 햄버거 가게를 왕복 5분컷
결과 : 베이징 올림픽 1위로 군면제
2010년
류현진 : 현종아. 맥도날드 가서 햄버거 좀 사와라
양현종 : 길도 모르고 맥도날드 2km나 떨어져 있어요
류현진 : 맥도날드 다녀올래? 군대 다녀올래?
왕복 4km를 30분 컷
결과: 아시안 게임 1위로 군면제
이거 전통일까 갑질일까?
과연 올해는 누가 햄버거 심부름 시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