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 4순위부터는 언제든 뽑힐 수 있다"...'태풍의 눈' 최지만, 21일 신인드래프트 행사 참석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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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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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567
복수의 스카우트에 따르면 1라운드 전체 4순위부터 10순위까지 거의 모든 구단이 최지만을 지명 대상 후보에 올려놓고 꾸준히 관찰해 왔으며, 1라운드 상위 지명권을 보유한 구단들도 2라운드까지 내려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시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