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는 막 엄청난 발전은 안 바라고 입만 안 털어도 괜찮은 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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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
조회 수 29
아무리 스포츠여도 이게 어쨌든 덕질의 개념이기도 해서
뭔가 감독이 진짜 맨날 인터뷰 이상하게 할 땐 경기 시작도 전부터 존나 스트레스였는데 인터뷰가 괜찮아지니까 스트레스가 엄청 줄어들음
뭔가 감독이 진짜 맨날 인터뷰 이상하게 할 땐 경기 시작도 전부터 존나 스트레스였는데 인터뷰가 괜찮아지니까 스트레스가 엄청 줄어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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