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나 준왕조 감독들 이동한 팀에서 결과 보면 야구는 선수단 구성 놀음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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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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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박 김태형 김성근 그나마 류중일은 삼성 왕조 후 류중일 갔을 때부터는 엘지도 가을단골이라 감독 평 자체는 별로라도 성적 방어는 했지만 국대에서 실패했고
두 팀 다 우승 시킨 건 김응룡 뿐인데 코끼리 감독도 말년애 세 번째 팀인 수리네 가서는 완전 실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