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게 되네?" KIA 이 선수 그만뒀으면 어쩔 뻔했나…"행복해, 지금은 야구 그만 둘 생각 없어요"[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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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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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는 "'이게 되네?' 하고 있다. 진짜 내려놓은 순간 잘 되니까. 그렇다고 더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다. 지금까지는 야구를 그만두고 싶은 생각은 없다. 정말 좋다. 행복하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여전히 야구장에 가족을 초대하는 것은 시기상조라 생각한다. 진짜 주전이 됐을 때 부를 생각이다. 박정우는 "아직 내가 자리를 잡은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오시면 내가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또 우리 엄마 아빠인지 팬들은 모를 텐데, 내가 못해서 욕하면 부모님이 들을 까봐. 내가 주전으로 2~3년은 뛰어야 진짜 주전이니까. 3~4년 뒤에는 부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가을야구 때는 초대할 것이다. 축제니까. 정규시즌에는 아직 초대 절대 안 한다"고 단언했다.
https://v.daum.net/v/20260915012255528
박정우 화이팅!!!!!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