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 인형인데 나온지 몇년 됐는데 이땐 야구 미친자 처럼 보진 않고 가끔 보고 그러는 정도였다가 작년 올해 좀 많이 보기 시작했었는데 페어 회피하다 어쩌다 생긴 티켓 있어서 오랜만에 깄다가 1.0만원으로 할인하길레 실까말까 하다가 말았는데 광주 페어에서는 아무레도 타이거즈의 도시고 하얀애(뿌호) 하랑이 오른쪽(삐호)은 호걸이 케릭터가 있다보니 페어 중에 완판되서 서울에서 물량 가지고 왔다 해서 살지 말지 고민인데 랑이들은 살거같아? 광주에서 완판된거 보고 샀어야 했나 싶어서.. 스토어에서는 1.8에 팔고 세트는 원래 3.6인거 3.2에 팔았는데 2.98에 올라와있고 내일 저녁 페어 다음 온라인 주문 하는거도 페어가는 아니더라도 스토어 가격보다는 조금 싸지 않을까 싶어서..
잡담 기아) 이 호랑이 인형을 살까 말까 고민이야..
794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