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청대 경기 거의 다 돌려보고 왔는데 포수 원지우 아뿔싸 롯자 3라 아니고 퀵으로 2라에 뽑고 싶음
무명의 더쿠
|
21:27 |
조회 수 202
와 이거 진짜 물건이네
아마포수가 국제대회가서
지가 뭘 할줄 아는지 알고 경기를 하네
어차피 윤예성은 우리손에서 결정안남
결국은 박근서 이승원에서 결정나는데
2라 좀 빠르다 싶어도 강릉고 원지우 뽑고싶음
주말리그 찾아보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