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난 다카쓰상 내년 감독으로 찜해놓고 크보 선적응단계로 봤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345419214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240 뭔가 훨씬 더 큰그림을 그리고 데려온 느낌임 롯자야구의 느픕화를 위해 데려온 장기플랜 책임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