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하현승은 오는 21일 개최되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전체 1순위가 확실시 된다. “전체 1순위가 되면 너무 기쁠 것 같다”고 말한 하현승은 “청소년 국가대표가 마지막인 것처럼 드래프트도 내 인생에 딱 한 번 있는 이벤트다. 그런 이벤트에서 전체 1번으로 불리게 되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다”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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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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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이 고백 미치겠네 알겄어 알겄어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