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프로에 가면 투타겸업은 도전하지 않을 계획이다. 오는 21일 열리는 신인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 히어로즈 입단이 확정적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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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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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이 맘대로 다하자 ₊‧✧•.˚⋆( ⸝⸝ᵒ̴̶̷ O ᵒ̴̶̷⸝⸝ )⋆˚.•✧‧₊
하현승은 "대회를 마치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투수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느꼈다. 솔직히 말하면 투수만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투수를 하면서 행복감을 느꼈다. 프로에 가면 선배님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많이 여쭤보고 배우고 싶다"고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