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드래프트 보면 엔씨부터 쓱까지는 양우진 피로골절 이슈를 의식했다기 보다 뽑고 싶은 애들을 뽑았을 뿐인 거 같은데 전체 2번감이 2 ~ 5번까지 안 불리니깐 이후 팀들은 피로골절 이슈 고려하면서 8번까지 밀린 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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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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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 우리 올해는 야수 뽑을 거야 그래서 야수 최대어 신재인 뽑음
한화 -> 우리는 중.견.수를 꼭 뽑아야해 그래서 오재원 뽑음
롯데 -> 양우진, 김민준이 우리 순번까지 왔어도 예정대로 신동건으로 간다
쓱 -> 양, 김이 우리 순서까지 왔네 그렇다면 난 바로 쓸 수 있는 김민준을 뽑겠어
2번부터 5번까지는 이렇게 보면 뽑고 싶은 선수를 뽑은 거 같거든 그런데 이렇게 앞에서 안 빠지니깐 안 그래도 부상 이슈 있는데 더 밀린 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