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형한테서 버림 받을 걱정을 동생들은 하지 않아도 될 듯 보인다. 김도영은 “나도 (대표팀에) 그렇게 친구가 많진 않아서 (두 동생을) 의지하는 상황이라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라고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5099403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733 니네 모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