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KIA)은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을 하루 앞둔 13일 “애들이 대표팀에 발탁되고 나서부터 계속 자기 버리고 다니지 말라고 한다”라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5096092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3972 ‘애들’은 KIA 후배 박재현과 성영탁이다.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