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이견 없는 1번 다음에 그 다음 평가 받앟던 투타겸업 김성준이랑 투수로 두 번째였던 문서준은 미국 갔고 양우진이 그래서 2번 예측 플로어픽으로 기대가 높았던 김민준과 야수 최대어 신재인이 3번감으로 거론되었거든?
그런데 양우진이 피로골절 이슈있었고 여기에서 엔씨가 신재인을 고르고 한화는 중견수에 대한 간절한 니즈픽으로 오재원을 고르고 그래도 김민준 롯데가 뽑을 줄 알았는데 롯데는 내려온 김민준을 뽑지 않고 사전 예측대로 신동건 픽 이후 김민준을 뽑은 행운의 주인공은 쓱이 되었고 양우진은 어쩌다보니 계속 밀려서 8번 엘지까지 오게된
잡담 지난해 원래 예측상 2번 유력이 양우진 3번 유력이 김민준 신재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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