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생활은 끝내고 코치로 친정팀으로 돌아갔어계약을 겨울에 했다고 쳐그럼 새 시즌부터 코치로 그 팀에서 뛰는 거야그럼 코치 첫해에 친정팀에서 공식 은퇴식(?) 해줄 수 있으려나?이런 전례가 있나...?뭔가 이렇게라도 은퇴식을 보고싶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