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경기 후 만난 소형준은 “그 동안 은퇴식 하는 날 한 번도 못 이겨서 이제 이길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박경수 코치님, 유한준 코치님 은퇴식 모두 졌다. 그런데 오늘 황재균 선배님 은퇴식을 맞아 이겨서 너무 좋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4854223 무명의 더쿠 | 11:50 | 조회 수 152 ദ്ദി( •̅𐃬•̅ )🪄 선수도 똑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