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보다시피 더욱 기록이 잘 나온다” KIA 김도영 코 보호대의 비밀…세안할 땐 어떻게? 세심한 케어가 필요해요[MD광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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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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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보호대 착용에 대해 “지장 없고, 보다시피 더욱 기록이 잘 나오고 있다”라고 했다. 실제 이날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을 해냈다. 그는 “잘 칠 수 없는 날인데 잘 쳐서 신기했다”라고 했다.
궁금했다. 그렇다면 김도영은 세안하거나 샤워를 할 때 보호대를 어떻게 할까. 그는 “세수할 때는 벗죠. 벗고 또 착용합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기 안에(보호대 안쪽 부분) 양면테이프가 있는데, 그걸 떼어서 새 걸로 갈아요”라고 했다.
안쪽 부분이 아닌, 사람들이 보는 바깥쪽 부분 역시 계속 갈아준다고. 그러니까 김도영이 착용하는 보호대는 겉모양과 색깔은 같지만 사실은 매일 같은 모델을 새롭게 착용한다고 보면 된다. 1회용인 셈이다. 깨끗하게 코를 보호할 수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05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