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플 돌때마다 ㅈㅎㅅ에 대한 워딩이 심해지는거 느껴지고 오늘도 워딩 엥...? 하는 애 나와서 그정돈가 플 타다가 쉴드네 아니네 싸우다 터진거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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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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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독하게 앞길을 다 막아버린 거짓말쟁이 이걸로 아예 야구방에서 굳혀지고 점점 워딩 심해지는거 느껴져서 차라리 오늘 뇌절한애 덕분에 컷되고 좀 정정된게 다행인듯
여기서 더 심해지면 나중에 정정도 안되는 사태가 옴
패는거에 너무 심취해서 정정을 아예 싹다 쉴드러로 몰어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