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민석은 "곽빈 형과 야구 관련 이야기는 많이 하지 않았다. 대표팀이 처음이니까 짐을 어떻게 싸야 하는지 물어봤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형을 옆에서 잘 보조하고, 최대한 편하게 던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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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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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대라 따까리(?) 모드인게 제법 웃긴 쉑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잘다녀오고 금메달 가져와
최민석은 "대표팀에 합류하면 실감이 날 거 같다"라며 "결승전이나 중요한 경기에 등판하면 좀 떨릴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좀 재밌게 던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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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보고 진짜 얜 걱정이안됨 느낌 중요한경기 나가면 재밌겠다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