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5⅔이닝 25탈삼진 ERA 0.00’ 8년 만의 亞 제패 이끈 특급 좌완, 소박한 바람 “배달 음식 왕창 시켜 먹고 푹 자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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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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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를 달고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그는 “정말 준비를 잘했다. 이곳에 와서 100% 다 쏟아붓고 가자는 마음으로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마운드에서는 누구보다 강심장이었지만 이제 막 고교 생활의 끝자락에 선 18세 청년이었다. 14일 귀국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을 묻자 하현승은 웃으며 소박한 바람을 꺼냈다.
“한국에 가면 배달 음식 왕창 시켜 먹고 집에서 푹 자고 싶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06331
얼라는 얼라다ㅋㅋㅋㅋ 푹 쉬고 잠 많이 자고 맛난 것도 많이 먹길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